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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제작 업체 찾을 때 주의사항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2022년 5월 20일
1분 분량

백서는 공공기관에서 주로 자사의 사업 성과 내지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제작을 하는 인쇄물입니다. 예전에는 백서라고 하면 두툼한 500페이지 남짓한 책을 말했지만 최근에는, 조금 더 사보 느낌에 가까운 백서로 가볍게 제작하는 것이 트렌드이죠. 사사 또는 백서를 제작하려고 할 때 업체를 찾게 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을 몇 가지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최근까지의 기록 실적 공공기관 백서는 매년 그게 그거 같아 보여도 약간씩 트렌드가 바뀌면서 매년 제작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 전 제작 방식과 올해의 제작 방식은 다르게 마련입니다. 실제 공공기관은 이러한 업체 선정 시 제작 기준이 비슷하게 통일되기 때문에 반드시 최근 업적으로 공공기관 백서 또는 사사 제작 경험이 있는 업체를 골라야 합니다. 2년, 또는 3년 전의 레퍼런스라면 이 부분에 대한 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백서제작 업체가 대대행을 맡기지 않는지 잘 봐야 합니다. 이 부분은 앞서 포스팅에서 언급드린 바 있습니다. 백서 제작 업체가 단가를 조금이라도 더 남기기 위해서 실행사를 따로 물색해서 물량을 속된 말로 '던지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는 작업 퀄리티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predseda/22272603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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