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슈어 제작 업체, 견적이 100만 원과 400만 원으로 차이가 큰 이유
- 리퍼블릭 편집부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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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슈어 제작 업체, 100만 원짜리와 400만 원의 차이점
브로슈어 12페이지 500부 기준 견적을 3곳에서 받으면 100만 원, 250만 원, 400만 원처럼 차이가 납니다. 이 차이의 본질은 '디자인 수준'과 '카피라이팅 포함 여부'입니다. 100만 원대는 제공된 텍스트를 템플릿에 배치하는 것이고, 400만 원대는 카피라이팅(텍스트 자체를 새로 쓰는 것)+맞춤 디자인+촬영까지 포함된 패키지입니다.
브로슈어 제작 가격 단가 요소
항목 | 100만 원대 | 250만 원대 | 400만 원대 |
카피라이팅 | 없음 (텍스트 제공) | 기본 정리 | 전문 카피 작성 |
디자인 | 템플릿 배치 | 맞춤 레이아웃 | 맞춤+인포그래픽 3점 |
촬영 | 없음 | 없음 | 반일 촬영 포함 |
수정 | 1~2회 | 2~3회 | 3~4회 |
디자인 원본 | 미포함 | 포함 | 포함 |
인쇄 500부 | 포함 | 포함 | 포함 |
여기서 가장 큰 가격 차이를 만드는 것은 카피라이팅입니다. 브로슈어에 들어갈 텍스트를 담당자가 직접 써서 제공하면 카피라이팅비(30만~80만 원)가 빠집니다. 하지만 담당자가 쓴 텍스트와 전문 카피라이터가 쓴 텍스트의 차이는 거래처 미팅에서 체감됩니다. '이 회사 뭐 하는 곳인지 한눈에 안 들어온다'는 인상을 받으면 브로슈어의 목적 자체가 실패한 것입니다.

브로슈어 제작 업체를 고를 때 확인할 것
• 같은 업종의 브로슈어 포트폴리오가 있는가 — 제조업과 IT 서비스의 브로슈어는 톤이 다릅니다
• 디자인 원본 파일을 제공하는가 — 없으면 리뉴얼 시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 영문 브로슈어 경험이 있는가 — 해외 전시회용이면 원어민 감수 포함 여부가 핵심입니다
•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 정산이 가능한가 — 바우처 활용 시 자부담 30%로 제작 가능합니다
리퍼블릭미디어(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는 브로슈어를 카피라이팅, 디자인, 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제작합니다. 영문 번역+원어민 감수 포함 가능하며, 혁신바우처·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된 중소기업 인증 업체입니다.
리퍼블릭미디어(Republik Media)는 기업의 가치 있는 경험과 비즈니스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재구조화하여 영구적인 지식 자산으로 남기는 기록 설계(Record Design)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출처: 대한인쇄문화협회 2024 인쇄 표준 단가, KOTRA 수출바우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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