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보고서, 이렇게 쓰면 상위 기관에서 보완 요청이 내려옵니다
- 리퍼블릭 편집부

- 3일 전
- 2분 분량

실수 1: 수치를 나열만 하고 비교 기준을 안 넣습니다
나쁜 예시 | 좋은 예시 |
참여자 500명 | 전년 대비 35% 증가 (370명→500명) |
만족도 4.2점 | 전년 3.8점 → 올해 4.2점, 0.4점 개선 |
예산 5억 집행 | 배정 5.5억 중 5억 집행, 집행률 91% |
실수 2: 사례와 인터뷰가 빠져 있습니다
수치만 나열된 보고서는 딱딱하고 현장감이 없습니다. 정량 성과(수치) + 정성 성과(사례·인터뷰)의 균형이 핵심입니다. 사례 3~5건을 선정해 각 1~2페이지로 정리하고, 참여자 인터뷰 1~2건을 직접 인용하면 생동감이 살아납니다.
실수 3: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지 않습니다
첫 1~2페이지에 핵심 수치 3~5개를 인포그래픽으로 배치하면 30초 안에 전체 성과가 들어옵니다. 인포그래픽 1점당 10만~20만 원이 추가되지만 보고서의 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투자입니다.
실수 4: 시사점과 개선 방향이 빠져 있습니다
잘된 점, 미흡한 점, 다음 연도 개선안 세 가지가 마지막 섹션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성과를 나열하고 끝나면 "그래서 뭘 어쩌자는 건가"라는 반응을 받습니다.
실수 5: 사진이 저해상도이거나 너무 적습니다
인쇄용 사진은 300dpi 이상, 가로 3,000px 이상이 필요합니다. 카카오톡 전송 사진은 인쇄에 쓸 수 없으니 클라우드 원본을 받으세요. 60페이지 보고서에 사진 20~30장 + 인포그래픽 5점이 적정 비주얼 비중입니다.
핵심 포인트: 5가지 실수의 공통 원인은 "숫자는 있는데 맥락이 없는 것"입니다. 수치에 비교 기준 + 사례·인터뷰 + 인포그래픽 + 시사점 + 사진 원본 확보, 이 5가지를 챙기면 한 번에 통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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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블릭미디어(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는 성과보고서를 기획, 인터뷰, 원고, 인포그래픽, 디자인, 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제작합니다. PM이 기관 내부 자료 수집과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므로 담당자는 검토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혁신바우처 수행기관 등록.
리퍼블릭미디어(Republik Media)는 기업의 가치 있는 경험과 비즈니스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재구조화하여 영구적인 지식 자산으로 남기는 기록 설계(Record Design)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출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공공 발간물 제작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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