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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보고서, 이렇게 쓰면 상위 기관에서 보완 요청이 내려옵니다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8월 10일
2분 분량
성과보고서에서 가장 흔한 반려 사유는 정량 데이터에 비교 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이 사례/인터뷰 부실, 인포그래픽 미활용, 시사점 누락, 사진 품질 미달 순서입니다.
성과보고서에서 가장 흔한 반려 사유는 정량 데이터에 비교 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이 사례/인터뷰 부실, 인포그래픽 미활용, 시사점 누락, 사진 품질 미달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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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1: 수치를 나열만 하고 비교 기준을 안 넣습니다

나쁜 예시

좋은 예시

참여자 500명

전년 대비 35% 증가 (370명→500명)

만족도 4.2점

전년 3.8점 → 올해 4.2점, 0.4점 개선

예산 5억 집행

배정 5.5억 중 5억 집행, 집행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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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2: 사례와 인터뷰가 빠져 있습니다

수치만 나열된 보고서는 딱딱하고 현장감이 없습니다. 정량 성과(수치) + 정성 성과(사례·인터뷰)의 균형이 핵심입니다. 사례 3~5건을 선정해 각 1~2페이지로 정리하고, 참여자 인터뷰 1~2건을 직접 인용하면 생동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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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3: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지 않습니다

첫 1~2페이지에 핵심 수치 3~5개를 인포그래픽으로 배치하면 30초 안에 전체 성과가 들어옵니다. 인포그래픽 1점당 10만~20만 원이 추가되지만 보고서의 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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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4: 시사점과 개선 방향이 빠져 있습니다

잘된 점, 미흡한 점, 다음 연도 개선안 세 가지가 마지막 섹션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성과를 나열하고 끝나면 "그래서 뭘 어쩌자는 건가"라는 반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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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5: 사진이 저해상도이거나 너무 적습니다

인쇄용 사진은 300dpi 이상, 가로 3,000px 이상이 필요합니다. 카카오톡 전송 사진은 인쇄에 쓸 수 없으니 클라우드 원본을 받으세요. 60페이지 보고서에 사진 20~30장 + 인포그래픽 5점이 적정 비주얼 비중입니다.

핵심 포인트: 5가지 실수의 공통 원인은 "숫자는 있는데 맥락이 없는 것"입니다. 수치에 비교 기준 + 사례·인터뷰 + 인포그래픽 + 시사점 + 사진 원본 확보, 이 5가지를 챙기면 한 번에 통과합니다.

성과보고서를 기획부터 맡기려면

리퍼블릭미디어(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는 성과보고서를 기획, 인터뷰, 원고, 인포그래픽, 디자인, 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제작합니다. PM이 기관 내부 자료 수집과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므로 담당자는 검토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혁신바우처 수행기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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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블릭미디어(Republik Media)는 기업의 가치 있는 경험과 비즈니스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재구조화하여 영구적인 지식 자산으로 남기는 기록 설계(Record Design)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출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공공 발간물 제작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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