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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피부자산>이 출간되었습니다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1시간 전
  • 2분 분량

피부를 ‘자산’으로 설계하라, 피부과 의사 김한국의 피부 경영 지침서 『피부자산』 출간

“우리는 그동안 피부를 관리해온 것이 아니라 소비해왔는지도 모른다. 무엇을 더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 개요 】

도서명: 피부자산

저자명: 김한국

출판사: OHK (리퍼블릭미디어)

발행일: 2026년 4월

ISBN: 979-11-94050-82-7 (03500)

 

【 책 소개 】

당신이 피부에 쏟아부은 수천만 원이 오히려 피부를 파산으로 몰아넣었다면?

 

전 세계 스킨케어 시장 규모가 1,800억 달러(한화 약 240조 원)를 넘어서고, 한국 여성의 81%가 7~10단계의 스킨케어 루틴을 실천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을 ‘민감성 피부’라고 느끼는 성인 여성의 비율은 20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치솟았다. 더 깨끗하게 씻고, 더 많이 바르고, 더 강하게 자극하는 방식은 피부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소모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저자 김한국은 KAIST 우등졸업,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레지던트를 거치고 청담오라클피부과, 아이디, 원진성형외과 등에서 임상 경험을 쌓은 피부과 전문의다. 누적 수만 건 이상의 임상 경험을 통해 피부의 구조와 회복력을 기반으로 한 ‘피부자산(Aesthetic Asset)’ 개념을 정립하고, 현재 압구정에서 이고의원을 설립·운영하며 피부를 하나의 자산으로 보고 그 흐름과 방향까지 설계하는 진료를 하고 있다.

 

『피부자산』은 그가 임상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한 질문, 그리고 그것에 대한 하나의 명확한 답이다. 피부를 부동산과 같은 ‘자산’처럼 운용하라는 발상의 전환, 잘못 관리하면 손실이 발생하고 제대로 설계하면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피부자산의 비밀’을 7건의 실제 진료 사례와 함께 편한 언어로 풀어낸다.

 


【 저자 소개 】

김한국

KAIST 우등졸업.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레지던트를 거치고, 청담오라클피부과, 아이디, 원진성형외과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에서 임상 경험을 쌓았다. 처음부터 완벽한 해답을 아는 의사는 아니었다. 최신 시술과 고가의 장비에 몰두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잘못된 관리와 과도한 시술로 피부 상태가 악화된 환자들을 보며 현대의 피부 관리 방식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다. 그 후 누적 수만 건 이상의 임상 경험을 통해 피부의 구조와 회복력을 기반으로 한 피부자산(Aesthetic Asset) 개념을 정립했다. 현재는 압구정에서 이고의원을 설립하여 운영하며, 피부를 하나의 자산으로 보고 그 흐름과 방향까지 설계하는 진료를 하고 있다.

 

【 목차 】

 

제1장 당신의 피부는 이미 원금을 까먹고 있다 — 피부자산의 첫 번째 붕괴 신호

왜 공들여 관리할수록 피부는 더 예민해지는가?

#진료 사례1. 피지 과다의 진짜 원인은 따로 있다

비싼 시술을 받아도 왜 변화가 없는가?

#진료 사례2. 시술 이후, 피부가 더 단단해진 이유

당신의 피부는 지금 관리되는가, 소비되는가

 

제2장 피부에도 복리의 법칙은 작동한다 — 30대 중반의 선제 대응이 50대의 격차를 만든다

피부에도 복리의 법칙이 작용하는 이유

왜 주름은 사라졌는데 얼굴은 여전히 늘어 보일까?

#사례3. 팔자 주름과 눈물 고랑이 고민이네요!

피부과 의사의 진단은 ‘인생 설계’여야 한다

#사례4. 더 시술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한 이유

 

제3장 피부자산을 우상향시키는 실천 전략 — 과잉을 덜고, 본질을 지키는 슬로우 에이징의 기술

비싼 화장품이 당신의 자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이유

#사례5. 스킨 케어를 줄였더니 오히려 피부가 좋아졌다

피부자산을 갉아먹는 세 가지 습관

#사례6. 시술 효과를 반감시키는 생활 습관의 문제

나답게 나이 드는 전략 —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시술의 지혜

#사례7. 30대에 울쎄라를 다섯 번 받은 38세 여성

 

【 출판사 서평 】

이 책은 피부를 ‘인생에서 가장 오래 보유하는 자산’으로 정의하고, 그 자산의 가치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자 김한국은 KAIST와 고려대 의대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서, 수만 건의 임상 경험에서 발견한 핵심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무엇을 더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라는 발상의 전환, 7건의 실제 진료 사례, 그리고 피부 과학에 기반한 구조적 분석을 통해 독자들은 피부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을 전환하게 될 것입니다. 피부 관리에 수백만 원을 투자하고도 변화가 없어 좌절했던 분들, 번역투 미용 정보의 홍수에 지친 분들에게 이 책은 비로소 기준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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